5웜6일 오늘의 작업 2

시간은 점차 다가오고 준비할 일은 끝도 안보이고
하.. 심란합니다.

요기 관수시설은 완료

원수 배선은 자리만 잡아놓고

1구역 배관도 자리만 만들었음



"12일에 관수업자 온다는데 그전 까지 다 깔아 놀수있제?"
"내가 다해요?"
"그래야제..그라고 사진도 많이 찍어놔 사업비 받으려면"
이건 주객전도 아닌교?
설치는 내가 다하고 업자가 검사하는 꼴이네 ㅋ

하긴 관수시설은 자기가 스스로 하는게 제일 좋긴 함니다.
전기시설이나 관비시스템만 전문가가 설정해 주면 나머지는 자기가 조절해 맞추면 되니까요

아무튼 요번에 오면 자동센서나 감지장치 부분은 좀 배워놔야 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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